독통감론

왕부지王夫之의 독통감론讀通鑑論 – 권3 한무제漢武帝 10

26. 역사가들이 주장하는 음덕(陰德)이 인심과 풍속을 망친다 선한 이는 상을 주기 때문에 선행하는 것이 아니며, 지사(志士)는 그런 상을 받으면 오히려 부끄럽게 여긴다. 소인은 상을 받으려고 선행한 것처럼 꾸미니, 이에 따라…

왕부지王夫之의 독통감론讀通鑑論 – 권3 한무제漢武帝 9

왕부지王夫之의 독통감론讀通鑑論 – 권3 한무제漢武帝 8

분서

이지李贄-분서焚書 <하지 말라는 네 가지四勿說>

<하지 말라는 네 가지四勿說>[1] 사람들과 함께 지키는 것을 예(禮)라고 하고, 나만 홀로 지키는 것을 ‘기’(己)라고 한다. 학자는 자기 한 개인의 고정된 견해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아서 세속과 대동(大同)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이지李贄-분서焚書 <동심설童心說>

이지李贄-분서焚書 <잡설雜說>

시놀로지 여행

一字一言

아! 베이징

버나드 쇼 베이징에 오다

돤무훙량端木蕻良돤무훙량의 본명은 차오한원曹汉文(차오징핑曹京平)으로 랴오닝 성辽宁省 창투 현昌图县 사람이다. 일찍이 베이징작가협회 부주석을 지냈다. 1928년 톈진天津의 난카이중학南开中学에서 공부하고, 1932년 칭화대학清华大学 역사학과에 입학했다. 같은 해에 ‘좌익작가연맹’에 가입했고, 처녀작 『어머니』를 발표했다. 이후 동북 출신…

베이징

한 밤중에 위허챠오御河橋를 지나다

초각박안경기

초각박안경기初刻拍案驚奇 제4권 4

제4권 정원옥은 주막에서 대신하여 돈을 보상하고,십일낭은 운강에서 협객을 자유롭게 논하다.程元玉店肆代償錢 十一娘雲岡縱譚俠 정원옥은 듣고 나서 더욱 존경하게 되었다. 정오가 지나고 십일낭에게 떠나겠다는 말을 하였다. 어제의 행장과 마부의 말에 대해 묻자 십일낭이 말하였다.…

초각박안경기初刻拍案驚奇 제4권 3

초각박안경기初刻拍案驚奇 제4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