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民家紀行 – 11 광둥성 객가 위룡옥

광둥성 객가 위룡옥 – 험한 세상 견디려 풍수에 기대어 지었는가 객가인들은 중원의 전란을 피해 창강을 건너…

中國民家紀行 – 10 푸젠성 객가 토루

푸젠성 객가 토루 – 전란을 피해 숨어든 유민들의 보금자리 중국의 전통주택 가운데 사각형 또는 원형(아래쪽 사진)으로…

中國民家紀行 – 09 저장성 둥양시 노택

저장성 둥양시 노택 – 자금성에 견주려는가, 강남의 구진 저택 1992년 8월 북방외교의 큰 걸음으로 한중수교가 이루어질…

中國民家紀行 – 08 안후이성·저장성 휘파건축

안후이성·저장성 휘파건축 – 남자들의 금고金庫, 여자들의 금고禁錮 중국에서는 상인집단을 상방商邦이라고 하는데, 가장 융성했던 상방으로 진상晉商, 조상潮商,…

변방의 인문학 – 후기

그는 자신을 ‘여행객’이라고 부른다. 일곱 권의 책을 내고 십수 편의 다큐멘터리를 찍었으니, ‘작가’라는 타이틀을 붙일 법도…

인상잡기印象雜記 – 5 전기 두 편雙傳

[오류선생 전기五柳先生傳] 도연명陶淵明 씀 그는 어디 사람인지 모른다. 성도 자(字)도 제대로 아는 게 없다. 집 주변에…

인상잡기印象雜記 – 4 문文

‘文(문)’의 초기 모양을 보면, 서 있는 사람의 몸통에 뭔가 잔뜩 그린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그 원래…

인상잡기印象雜記 – 3 Q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 났다~ 우리의 사랑은 모두 끝났다~”로 시작하는 조용필의 노래 [큐(Q)]는 나의 노래방…

인상잡기印象雜記 – 2 청명清明

<청명(清明)> 두목(杜牧: 803-853) 청명 무렵 비가 부슬부슬 내려,행인 혼이 끊어질 듯.술집 어디 있나 물어보니,목동이 저 멀리…

인상잡기印象雜記 – 1 학이시습學而時習

<논어>의 첫마디 ‘學而時習(학이시습)’을 와당 문양으로 새겨보았다. ‘學而時習(학이시습)’은 만고불변의 공부 비결이자 전문가가 되는 비결이다. ‘배우고(學)’ ‘시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