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싱의 둥족과 카이리의 먀오족 퉁다오나 리핑 등 후난, 광시, 구이저우가 서로 인접하는 지역에는 소수민족 둥족이 살고…
[카테고리:] 길 위에서 읽는 중국현대사 대장정
중국현대사 대장정 4 – 부활, 마오쩌뚱의 반격 1
저우언라이의 도움으로 재기의 발판을 다지다 17일째 아침이 밝아왔다. 눈을 뜬 곳은 길이 통한다는 퉁다오通道였다. 퉁다오는 후난성…
중국현대사 대장정 3 – 참패, 핏물로 범람한 샹강 3
좡족과 야오족의 룽성 지나 퉁다오로 향하다 참패의 현장 싱안을 둘러본 후 구이린桂林 시내로 이동했다. 구이린에서는 동반자가…
중국현대사 대장정 3 – 참패, 핏물로 범람한 샹강 1
신중국을 지탱하는 힘, 열사능원 대장정 이전의 혁명 근거지이자 수도였던 루이진을 둘러보고 다음날인 10일째 아침에 출발하여 위두와…
중국현대사 대장정 2 – 마오, 봉건에서 혁명과 권력으로 2
양카이후이와 함께 혁명의 씨앗을 키우다 마오쩌둥의 두 번째 부인 양카이후이楊開慧. 상하이에서부터 창사까지 우리를 내내 쫓아오던 비가…
중국현대사 대장정 2 – 마오, 봉건에서 혁명과 권력으로 1
마오쩌둥 일생의 대장정이 시작된 곳, 창사 여정의 첫 번째 기착지였던 상하이에서 이륙한 비행기는 묵직한 엔진음을 내며…
중국현대사 대장정 1 – 그날 기묘한 탈주가 시작되다 3
혁명의 용광로, 상하이 중국 공산당을 창당한 곳은 지금은 화려하기 그지없는 상하이의 도심 신톈디新天地 근처이다. 이곳에 중국…
중국현대사 대장정 1 – 그날 기묘한 탈주가 시작되다 2
작은 대장정, 출발하다 중국인도 아니고 역사학자도 아닌, 한낱 여행객에 지나지 않는 내가 59일간 1만 2,800킬로미터에 이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