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첨의 일기華瞻的日記 [1] 옆집 23호 사는 정덕릉(鄭德菱)은 정말 좋은 애다. 오늘 엄마가 날 안고 문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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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한시- 백거이白居易 동짓날 밤에冬至夜
동짓날 밤에冬至夜/당唐 백거이白居易 老去襟懷常濩落 늙어가니 가슴 속이 항상 휑한 듯하고病來鬚鬢轉蒼浪 병이 들어 수염과 머리가 더욱 하얗네心灰不及爐中火…
365일 한시-백거이白居易 한단에서 동짓날 밤에 집을 생각하며 邯鄲冬至夜思家
한단에서 동짓날 밤에 집을 생각하며邯鄲冬至夜思家/당唐 백거이白居易 邯鄲驛裏逢冬至 한단의 역사에서 동지 가절을 만나니抱膝燈前影伴身 웅크려 앉은 등불 앞…
365일 한시-육유陸游 겨울밤에 독서하다가 아들 율에게冬夜讀書示子聿
겨울밤에 독서하다가 아들 율에게冬夜讀書示子聿/송宋 육유陸游 古人學問無遺力 고인들은 공부할 때 온 힘을 다하고서도少壯工夫老始成 젊어서 공부하여 늙어서야 겨우…
탕눠唐諾-부, 명예, 권력에 관한 단순한 사색我有關聲譽、權勢和財富的簡單思索:구부러지고, 모호해지고, 사라지는 생존 한계선 扭曲、模糊、消失的生存底線
구부러지고, 모호해지고, 사라지는 생존 한계선 扭曲、模糊、消失的生存底線 『월든』에서 소로는 마치 혼자 무인도에 떨어진 로빈슨 크루소처럼(한때 필독서였던 대니얼…
변방의 인문학 17-만주족 역사기행1 :누르하치에 이르기까지
청나라는 명나라를 훌쩍 뛰어넘은 차원이 다른 제국이었다. 대청제국이란 말로 요약할 수도 있다. 명대에서 청조로는 시간상 연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