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인문학 4-타클라마칸 사막 일주

타클라마칸 사막은 또 하나의 로망이다. ‘죽음의 바다’나 ‘살아서 돌아올 수 없는 곳’이라는 별칭이 인간의 무모한 호기심에…

변방의 인문학 3-한 무제 반성문 쓰게 한 흉노의 땅, 룬타이

가을이면 노랗게 물들면서 경이로운 사막 풍경을 연출하는 신장위구르 자치구 룬타이현의 호양림(胡楊林). 한 무제의 반성문인 ‘윤대의 죄기조’…

변방의 인문학 2-신장서 완성된 만주·몽골 북방동맹, 동귀서천의 역사드라마

신장의 동부 하미 부근에서 시작하여 서로 달리는 톈산(天山) 산맥은 해발 평균 4천여 미터이고 남북으로 폭이 250~350킬로미터나…

변방의 인문학 1-신장 쿠처 신비대협곡과 키질석굴 그리고 조선인 한락연

신장(新疆) 위구르 자치구는 면적이 우리나라의 17배 정도 된다. 이렇게 넓은 땅이지만 통째로 오지(奧地)이다. 오지란 해안이나 도시에서…

김원봉의 일생을 지도 한장에 그려보다

일본이 국권을 침탈하고 조선의 백성들을 군홧발로 짓밟은 채 개새끼(走狗)들을 앞세우고 피를 빨아먹을 때당연히 많은 선조들이 목숨을 던지면서 항일 독립 해방…

상하이 아이런리(愛仁里) 42호

백성들의 살림집에 눈길을 줄 때가 많다. 궁궐과 사찰 또는 귀족의 대저택에 비교하면 볼품은 없다. 그러나 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