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인문학 30-가까운 오지3:둔보

78미터 절벽에서 101미터 폭으로 엄청난 물을 쏟아내는 폭포, 이런 폭포가 주는 웅장함은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땅바닥을…

변방의 인문학 29-가까운 오지2:먀오족

구이저우성 카이리시 외곽에 있는 시장이라는 먀오족(苗族) 마을 – 낮 풍경 구이저우성 카이리시 외곽에 있는 시장이라는 먀오족(苗族)…

변방의 인문학 28-가까운 오지1:객가과 토루

푸젠성 난징현에 있는 톈뤄컹촌 마을의 객가 토루. 네 개의 원형 토루와 하나의 사각형 토루가 모여 있어…

변방의 인문학 27-바다의 역사 6:조루와 화교

중국 광둥성 카이핑의 리위안(立園)에 세워진고급 조루.조루엔 화교들의역사와 문화가 서려있다. 바다의 역사에서 떠난 자와 남은 자 그리고…

변방의 인문학 26-바다의 역사 5:15세기 바다 – 취안저우

중국에 현존하는 이슬람 사원 가운데 가장 오래된 취안저우의 청정사. 취안저우(泉州), 중국 푸젠성의 항구이다. 한국인들의 여행 리스트에서는…

변방의 인문학 25-바다의 역사 4:도저고성 왜구와 조선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에 있는 도저고성 도저고성(桃渚古城)이란 역사 유적지가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북부 해안에 남아 있다. 명대에…

변방의 인문학 24-바다의 역사 3:저우산군도

서구 제국주의가 동아시아 바다로 진출해 오면서 가장 탐내던 중국의 항구는 어디였을까. 홍콩이나 상하이 또는 광저우가 아니다.…

변방의 인문학 23-바다의 역사 2:황해와 재당 신라인

까마득하게 먼 변방을 여행하면서도 수시로 고향나라를 떠올리는 것은 내가 한국인이라서 그렇다. 그러나 지리적으로 가까워질수록 우리 역사가…

변방의 인문학 22-바다의 역사 1:타이완, 아름다운 섬 슬픈 역사

2.28기념관의 희생자를 묘사한 조형물. 대만 본성인 차별 철폐 등을 요구하는 2·28 시위의 희생자를 기리는 기념관의 조형물.…

변방의 인문학 21-만주족 역사기행5 :자금성

태화문에서 바라본 태화전. 자금성에서 가장 규모가 큰 태화전에서는 황제의 즉위나 대혼, 조칙반포와 같은 국가적 의례가 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