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내가 우루무치에 있을 때의 일이다. 관할 지역의 군리(軍吏: 오늘날의 군 보좌관)가 공문서 수십 장을 가져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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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미초당필기閱微草堂筆記 – 난양소하록灤陽消夏錄 1-11
32 교하현의 노유(老儒) 급윤초(及潤礎)는 옹정(雍正) 을묘년(乙卯年)에 향시를 보러 갔다가 저녁에 석문교(石門橋)에 갔다. 마침 객사는 모두 차…
열미초당필기閱微草堂筆記 – 난양소하록灤陽消夏錄 1-10
28 경주(景州) 사람 노원(露園) 이기각(李基塙)은 강희(康熙) 갑오년(甲午年: 1853)에 효렴이 되었는데, 바로 나의 처남이다. 그는 박학하고 단정하며…
열미초당필기閱微草堂筆記 – 난양소하록灤陽消夏錄 1-8
22 호부상서(戶部尙書) 조죽허(曹竹虛)가 해준 이야기다. 그의 집안 형이 흡현(歙縣)에서 양주(揚州)로 가던 길에 한 친구 집을 지나가게…
열미초당필기閱微草堂筆記 – 난양소하록灤陽消夏錄 1-7
19 중서사인(中書舍人) 진운정(陳雲亭)이 해준 이야기이다. 대만(臺灣)으로 문서를 전달하러 가던 한 관리가 관사에서 머물다가 한 아름다운 여자가…
열미초당필기閱微草堂筆記 – 난양소하록灤陽消夏錄 1-6
16 천진현(天津縣)에 사는 한 효렴이 청명절에 친구 몇 명과 봄놀이를 나갔는데, 하나같이 젊고 경박한 사내들이었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