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호이야기-006 이무림李茂林 국화팔판호菊花八瓣壺

재질은 자니紫泥 조사調砂이다. 자사 알갱이가 숨은 듯 드러나고 있다. 호의 배부분은 팽팽하고 호의 목에 가까울수록 다소 수축된다.…

자사호이야기-005 이무림李茂林 승모호僧帽壺

차호는 적갈색의 배 껍질색을 띠고 있다. 호의 몸통은 다소 납작하고 상부은 넓고 하부는 깎여있다.  물대는 곧고…

자사호이야기-004동한董翰 조량호趙梁壺

조량호는 높이 20cm 너비 18cm로 명대 동한董翰이 만들었다. 호의 몸통은 달걀형이며 호의 받침과 목은 높으며, 평평한…

자사호이야기-003 공춘供春 육판원낭호六辦圓囊壺

육판원낭호는 원래 징더전景德鎭의 명대 영락永樂 연간에 만들어진 죽절형파호竹節形把壺를 모방한 것이다. 6개의 얕게 새긴 꽃잎이 호의 몸통을…

자사호이야기-002 공춘供春 공춘수영호供春樹癭壺

1928년 이싱 사람 저남강(儲南强)은 쑤저우를 노닐다가 우연히 길가 좌판에서 자사호 하나를 발견한다.  호의  표면은 오물이 덕지덕지…

자사호이야기-001 오경吳經 묘 출토 해당형 제량호海棠形提梁壺

명청대는 자사호의 전성기이다. 대체로 삼분하여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눈다. 초기는 16세기에서 17세기 초로 명 정덕연간에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