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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아침 브리핑 2020.10.27(화)

<주요 뉴스>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가 26일 오전 베이징에서 열려. 시진핑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중앙정치국을 대표해…

인민일보 아침 브리핑 2020.10.26(월)

<주요 뉴스>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시진핑은 23일 중국희곡대학 교수와 학생들에게 답신을 보내…

인민일보 아침 브리핑 2020.10.25(일)

<주요 뉴스> 앞으로 사흘간 중등 강도의 찬 공기의 영향으로 신장 북부, 네이멍구 대부분, 화베이 대부분, 둥베이…

형세언型世言 제5회 2

제5회 음부는 남편을 배반하여 죽임을 당하고,협객은 성은을 입어 사면을 받다淫婦背夫遭誅, 俠士蒙恩得宥 두 사람은 서로를 탐하고 사랑하며…

중국고대소설 서발문中國古代小說序跋文 – 주《산해경》서<注山海經序>

주《산해경》서<注山海經序> 궈푸郭璞[1] 【原文】 世之覽《山海經》[2]者,皆以其閎誕迂夸[3],多奇怪俶儅[4]之言,莫不疑焉。 嘗試論之曰:莊生有云:󰡒人之所知,莫若其所不知。5)[5]󰡓吾于《山海經》見之矣。夫以宇宙之廖廓[6],群生[7]之紛紜,陰陽[8]之煦蒸[9],萬殊[10]之區分,精氣[11]渾淆[12],自相濆薄[13],游魂靈怪,觸象而構,流形[14]于山川,麗狀[15]于木石者,惡可勝言乎?然則總其所以乖[16],鼓[17]之于一響,成其所以變,混之于一象。世之所謂異,未知其所以異,世之所謂不異,未知其所以不異。何者?物不自異,待我以後異,異果在我,非物異也。故胡人[18]見布而疑黂[19],越人[20]見罽[21]而駭毳[22]。夫玩所習見,而奇所希聞,此人情之常蔽也。今略擧可以明之者,陽火[23]出于氷水,陰鼠[24]生于炎山[25],以俗之論者,莫之或怪,及談《山海經》所載而咸怪之,是不怪所可怪,而怪所不可怪也。不怪所可怪,則幾于無怪矣。怪所不可怪,則未始有可怪也。夫能然所不可,不可所不可然,則理無不然矣。案《汲郡竹書》[26]及《穆天子傳》:穆王西征,見西王母[27],執璧帛之好,獻錦組之屬[28]。穆王享王母于瑤池[29]之上,賦詩往來,辭義可觀。遂襲昆侖之丘,游軒轅之宮[30],眺鍾山[31]之岭,玩帝者之寶,勒石王母之山,紀迹元圃之上[32]。乃取其嘉木艶草。奇鳥怪獸。玉石珍瑰之器。金膏銀燭[33]之寶,歸而殖養之于中國。穆王駕八駿[34]之乘,右服[35]盜驪,左驂[36]騄耳,造父爲御,奔戎[37]爲右,萬里長騖,以周覽四荒[38],名山大川,靡不登濟,東升大人[39]之堂,西燕王母之廬,南轢[40]黿鼉[41]之梁[42],北躡積羽[43]之衢,窮歡極娛,然後旋歸。案《史記》說[44]穆王得盜驪騄耳,驊騮之驥,使造父御之,以西巡狩,見西王母,樂而忘歸。亦與《竹書》同。《左傳》曰[45]:󰡒穆王欲肆其心,使天下皆有車轍馬迹焉。󰡓《竹書》所載,則是其事也。而譙周[46]之徒,足爲通識瑰儒[47],而雅不平此,驗之《史考》以著其妄。司馬遷叙《大宛傳》[48]亦云:󰡒自張騫[49]使大夏之後,窮河源[50],惡賭所謂昆侖者乎?至《禹本紀》[51]。《山海經》所有怪物,余不敢言也。󰡓不亦悲乎!若《竹書》不潛出于千載,以作徵于今日者,則《山海》之言其幾乎廢矣。若乃東方生曉畢方之名[52],劉子政辨盜械之尸[53],王頎[54]訪兩面之客[55],海民獲長臂之衣[56],精驗潛效[57],絶代[58]懸符[59],于戱,群惑者其可以少寤[60]乎?是故聖皇原化[61]以極變[62],象物[63]以應怪[64],鑒無滯[65]賾[66],曲盡幽情,神焉瘦哉[67],神焉瘦哉! 蓋此書跨世七代[68],歷載三千,雖暫顯于漢,而尋[69]亦寢廢[70],其山川名號所在,多有舛[71]謬,與今不同,師訓[72]莫傳,遂將湮泯[73],道之所存,俗之所喪,悲夫!余有惧焉,故爲之創傳,疏其壅閡[74],闢其茀蕪[75],領其玄致[76],標其洞涉[77],庶幾令逸文[78]不墜于世,奇言不絶于今,夏后[79]之迹靡刊[80]于將來,八荒之事,有聞于後裔,不亦可乎!夫蘙薈[81]之翔,叵以論垂天之凌;蹄涔[82]之游,無以知絳虯[83]之騰;鈞天[84]之庭,豈伶人[85]之所躡[86];無航之津[87],其蒼兕[88]之所涉。非天下之至通[89],難與言《山海》之義矣。于戱,達觀博物之客,其鑒之哉! 【우리말 옮김】   세상에서 《산해경山海經》을 읽는 자들은 모두 그것이 황당하고…

중국고대소설 서발문中國古代小說序跋文 –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 반구班固1) [原文】 《伊尹說》二十七篇2)(其語淺薄,似依托也。) 《鬻子說》十九篇3)(後世所加) 《周考》七十六篇4)(考周事也。) 《靑史子》五十七篇5)(古史官記事也。) 《師曠》六篇6)(見《春秋》7),其言淺薄,本與此同,似因托之。) 《務成子》十一篇8)(稱”堯問”,非古語。) 《宋子》十八篇9)(孫卿道10):”《宋子》,其言黃老意11)。”) 《天乙》三篇12)(天乙謂湯,其言非殷時,皆依托也。) 《黃帝說》四十篇13)(迂誕依托。) 《封禪方說》十八篇14)(武帝時15)。) 《待詔臣饒心術》二十五篇16)(武帝時。) 《待詔臣安成未央術》一篇17)…

이지李贄-분서焚書 무기와 식량을 논한다兵食論

무기와 식량을 논한다兵食論1) 사람이 처음 생겼을 때는 마치 금수(禽獸)와 같았다. 굴에서 살거나 한 데에서 잠자면서, 초목의…

중국 중세 도시 기행-도시 생활의 전개 3

카이펑 소묘 카이펑의 풍속을 서술하기에 앞서 간단한 점묘를 해두고자 한다. 카이펑은 수도 이상으로 정치적인 도시로서의 기능을…

왕부지王夫之의 독통감론讀通鑑論 – 권1 진 2세秦二世 1

진 2세秦二世 1. 주불(周巿)이 위왕(魏王) 자리를 사양하다 진영(陳嬰)이 스스로 왕위에 오르지 않고 주불(周巿)이 위왕(魏王)이 되지 않는…

왕부지王夫之의 독통감론讀通鑑論 – 권1 진시황秦始皇 2

진시황秦始皇 2. 공부(孔鮒)는 천하를 위해 쓸모없는 책을 숨겨놓았다 공부가 책을 숨겨놓자 진여(陳餘)가 위험한 일이라고 하니, 공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