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무지한 ‘오랑캐’로 태어났으나 끝없는 상쟁 속에 창업에 성공했다. 그의 후예들은 중원을 삼키고, 서와 남의 또…
[카테고리:] 변방의 인문학
변방의 인문학 17-만주족 역사기행1 :누르하치에 이르기까지
청나라는 명나라를 훌쩍 뛰어넘은 차원이 다른 제국이었다. 대청제국이란 말로 요약할 수도 있다. 명대에서 청조로는 시간상 연접할…
변방의 인문학 14-탁발선비 천년기행
솔체꽃과 개미취, 둥근이질풀은 보라색을 자랑한다. 배초향도 무리지어 보라색을 노래하고, 분홍바늘꽃도 보라색 꽃잎을 방긋거린다. 층층잔대도 작은 종…
변방의 인문학 13-흉노의 흔적이려나, 허란산 암화와 한메이린의 현대미술
황하 5464킬로미터는 티베트 고원에서 발원하여 동으로 흘러 발해만으로 들어가는데 중간에 크게 북류했다가 남으로 돌아오는 구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