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은 국경이라고도 읽을 수 있다. 오늘날의 역사부도에서는, 발을 한번만 디디면 전부 내 땅이었다는 발상이 깔려서 그런지…
[카테고리:] 변방의 인문학
변방의 인문학 3-한 무제 반성문 쓰게 한 흉노의 땅, 룬타이
가을이면 노랗게 물들면서 경이로운 사막 풍경을 연출하는 신장위구르 자치구 룬타이현의 호양림(胡楊林). 한 무제의 반성문인 ‘윤대의 죄기조’…
변방의 인문학 2-신장서 완성된 만주·몽골 북방동맹, 동귀서천의 역사드라마
신장의 동부 하미 부근에서 시작하여 서로 달리는 톈산(天山) 산맥은 해발 평균 4천여 미터이고 남북으로 폭이 250~350킬로미터나…
변방의 인문학 1-신장 쿠처 신비대협곡과 키질석굴 그리고 조선인 한락연
신장(新疆) 위구르 자치구는 면적이 우리나라의 17배 정도 된다. 이렇게 넓은 땅이지만 통째로 오지(奧地)이다. 오지란 해안이나 도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