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영화의 ‘합작’이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결혼 발표는 시진핑 주석의 방한과…
[글쓴이:] 임대근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통번역학과 겸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대만연구센터장. 사단법인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 중국영화포럼 부대표. 한국영화학회 총무이사. 중국문화연구학회 편집위원장. Forum for World Literature Studies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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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세계 최강대국으로 거듭난 중국. 그런 중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무얼까? ‘두렵다’는 뜻의 한자 ‘공’(恐)은…
<비정성시>: 2․28사건, 대만을 이해하기 위한 아프고 슬픈 키워드
<꽃보다 할배>라는 TV 오락 프로그램으로 대만이 반짝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자. 대만은 우리에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