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종교문제 – 도교의 흥기 불교는 중국에서 처음에는 도교로 간주되었다. 그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중국에는 본래…
[글쓴이:] 김택규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중국 저작권 수출 분야 자문위원. 출판 번역과 기획에 종사하며 숭실대 대학원에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이중톈 중국사』 『논어를 읽다』 『내 가족의 역사』 『단단한 과학 공부』 『죽은 불 다시 살아나』 『사춘기』 『아큐정전』 등이 있고 저서로 『번역가 되는 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