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저녁 뉴스 2022.1.3(월)

  1. 시진핑은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1940년생) 카자흐스탄 1대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1953년생) 현 대통령과 각각 중-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 축하 메시지를 주고 받아.
  2. ‘의연히 실행해 신시대 신장정(新时代 新征程)에서 더욱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얻자’는 시진핑 주석의 2022년 신년 축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켜.
  3. 시진핑 주석의 신년 축사 중 해외파견자 및 유학생에 대한 언급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고무시켜.
  4. 신화사는 오늘 장문 통신 <중화문명의 맥을 관통하고 부흥의 길을 비추자>를 방송.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18大 당중앙의 중화문화의 활성화 사업의 역사적 공헌에 대해 평론함.
  5. 다채롭게 보내는 설날(元旦) 연휴 – 후베이성 양신(阳新)현 어민과 관광객이 전통 고기잡이를 즐김. 동계올림픽을 맞아 스키도 매우 인기.
  6. 관광 시장 안정화. 특색있는 활동으로 현지 관광을 이끌어 냄.
  7. 거리의 소리를 듣다. <2022년을 여는 우리의 방식>
  8. 가곡 <링항(领航)>이 각지에서 울려퍼짐.
  9. 창장(长江)강 국가문화공원 건설사업이 정식으로 준공.
  10. 과학기술의 힘을 빌어 동계올림픽 각 현장에서 인간 중심 서비스가 두각을 나타내.
  11. 홍콩특별행정구 제7기 입법회의원 선서식 거행.
  12. 최근 코로나 상황: 1월 2일 하루.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 신종코로나 폐렴 추가 확진환자 161명. 그중 역외유입 60명(7명 무증상감염), 본토확진 101명. 1월 2일 24시 기준, 확진환자 3127명. 각지 신종코로나 폐렴 백신 누계 접종 28억 4, 789만 회분.
  13. (1) 2021년 중국 조선업의 새 주문량이 세계 1위; (2) 설날 휴가 전국 철도, 고속도로, 민항기 운행이 안정적. (3) 동계올림픽 베이징 시상식장이 경기 운행 조건을 구비함. (4) 장자커우(张家口) 동계올림픽 경기장 주변에서 일련의 보장 사업이 질서있게 추진. (5) 포양호(鄱阳湖) 물새의 수가 관측이래 최대 기록. (6) 대형 다큐멘터리 <고향을 기억하자(记住乡愁)> 향촌진흥 시리즈가 오늘 밤 방영.
  14.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미국 의료진 감소 심각. (1) 주한, 주일 미군 발병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현지의 불만 고조. (2) 네덜란드 방역 반대 시위자와 경찰이 격렬하게 충돌
  15. (1) 소위 미국식 민주에 대한 미국인의 ‘자부심’이 대폭 하락. (2) 마리아 자카로바 러시아 외교관이 영국의 러시아 내정 간섭에 대해 비판.
  16. 아름다운 강산

(작성: 김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