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웨이신 아침 브리핑 2019.8.21(수)

(차이나 리터러시를 높이는 “레알중국” 팟캐스트 팀이 人民日报微信公众号의 “來了!新闻早班车”의 “要闻”과 “政策”를 발췌, 번역해 제공합니다.)

<주요 뉴스>

1.시진핑은 20일 오전 자위관(嘉峪关)에 도착, 성루에 올라 관성(关城)의 전체 모습을 살펴보고 하서주랑(河西走廊) 장성과 요새의 역사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어.[사진]

2. 시진핑은 20일 오전 간쑤성 장예시(张掖) 가오타이현(高台)에 도착, 중국 공농홍군(工农红军 줄여서 ‘홍군’) 서로군(西路军) 기념비와 전몰열사 묘역을 참배하고 서로군 혁명선열에 헌화한 뒤 중국 공농홍군기념관을 참관.[사진]

3. 시진핑은 20일 오후 장예시 산단현(山丹)에 도착, 산단베일리학교(山丹培黎学校)와 산단마장(马场)을 방문해 현지의 직업교육과 치롄산(祁连山) 생태환경 복구 상황 등을 시찰하고 이해.[사진]

4. 지난 4월과 6월,중앙은 저장성 등 21개 성(자치구, 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에 감독조를 파견해 제2, 제3회차 감독지도를 전개. 이로써 중앙의 ‘검은 악의 세력 척결(扫黑除恶)’은 전국적 범위에서 진행.

5. 국가통계국 20일 보고서 발표. 신중국 성립 70년을 맞아 취업인 총수는 1949년 1.8억 명에서 2018년 7.8억 명으로 3.3배 증가.

6. 중국(상하이)자유무역 시험구인 린강신편구(临港新片区)가 20일 현판식을 갖고 119.5km2의 선행 가동을 시작.[사진]

7. 라오스에서 중국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심각한 사고. 20일 오후까지 중국인 승객 44명 중 13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쳐.

8.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 캐리 람(林郑月娥 *1957년생 여)은 20일, 특구 정부가 곧 계층과 배경이 다른 인사들의 소통 플랫폼을 마련해 갈등과 모순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혀.

9. 홍콩 경찰 소식. 지난 13일 홍콩 국제공항에서 일어난 ‘불법 구금’과 ‘상해’ 혐의로 19일 성이 비(毕)씨인 23세 여성을 체포했다고.[사진]

10. 홍콩 교육국은 20일 어떤 형태의 수업 거부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혀.

11. 캐나다 외무장관 현 홍콩 정세에 대해 성명 발표. 중국 외교부는 20일, 캐나다측이 홍콩 정세에 대해 함부로 논할 아무런 권리도 자격도 없다며 홍콩 문제와 관련해 신중한 언행을 취할 것을 엄정히 요구.[사진]

12. 미국은 18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재래식 지상발사형 순항미사일을 시험 발사. 이는 미국이 《중거리핵전력조약(INF,中导条约)》을 탈퇴한 후 처음으로 이 조약이 제한한 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

<정책>

1.교육부 등 부처 의견 발행. 학교 관계자를 스토킹하거나 괴롭히고, 교직원과 학생을 모욕하거나 협박하는 등 8가지 ‘교내 소란’ 범죄 행위를 엄벌.

2.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새로운 규정 발표. 2020년부터 건강식품 라벨에 반드시 경고문구를 눈에 띄게 표시하고 품질보증기간을 규격에 맞게 표시해야.

3.허베이성 통지 발행. 쓰레기 분리 교육을 초중고등학교 종합실천활동 과정에 포함.

4. 허난성 의견 제정. 비싼 관광지 입장권과 패키지 서비스 가격을 낮추기로. 하향폭은 원칙상 20-30%.

(정리: 박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