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3일 호딴, 메리께 아왓, 호딴 바자르

09:10 카시갈 출발 南疆은 주로 외국인들이 많이 온다. 10:13 호딴 456km 표지판 고속도로가 잘 닦여 있다.…

2013년 7월 12일 타스쿠르간, 석두성, 카라쿨 호, 카스갈, 아파호자 묘, 色滿호텔

08:30 石頭城 이제 석두성도 개발을 시작했다. 09:38 타스쿠르간 발 이쪽 지역은 고원 지대. 황량하기 그지없다. 世界屋脊…

365일 한시-양신楊愼 교외에 나가서出郊

교외에 나가서出郊 /명明 양신楊愼 高田如樓梯 다락 논은 계단 같고平田如棋局 평지 논은 바둑판 같네 白鷺忽飛來 갑자기 백로가 날아와 點破秧針綠…

365일 한시-백거이白居易 봄바람春風

봄바람春風/당唐 백거이白居易 春風先發苑中梅 봄바람에 궁원 매화 젤 먼저 피고櫻杏桃梨次第開 앵두 살구 복사 배꽃 차례로 피네薺花榆莢深村裏 두메산골…

위슈화余秀華-옥상에서 뛰노는 참새들屋頂上跳躍着幾隻麻雀

위슈화, <옥상에서 뛰노는 참새들> 그들은 내려앉을 주소를 잘 골랐다. 울창한 숲과얕은 구릉을 지나, 마침 밥 짓는…

위슈화余秀華-얼굴을 마주하고

위슈화, <얼굴을 마주하고> 나와 그만 남기고 많은 이가 도중에 떠났다. 많은 양들이 황혼의 목초지에 닿고바람도 가라앉았지만…

위슈화余秀華-새벽에 개가 짖었다淸晨狗吠

위슈화, <새벽에 개가 짖었다> 손님은 아직 멀리 있는데이슬은 흔들흔들 추락의 가장자리에 있다머리에 먼지를 뒤집어쓴 개는서둘러 뭔가를…